성인된지 한참인데 아직도 기억남 엄마도 기억하더라 ..ㅋㅋ
세뱃돈 초딩이라 많이받고 당시 중딩 올라갈때라
그때 이가자 미용실인가 ㅋㅋㅋ
당시엔 더 비싸게 느껴졌음 지금보다
단발 머리인데 매직한다고 15만원인가 쓰고 왔는데
어릴때라 그 돈 쓰는거 가볍게 쓴거 아니긴한데
이때 아님 언제 쓰나 해서 해봤다가
엄마한테 미용실가서 15만원쓴거 걸려서 뒤지게 혼남 ㅋㅋㅋㅋ
아무리 니돈이라고 막 써도 되냐고 ………
돈 귀한 줄 모르고 미용실도 뭔 초딩한테 15만원대 머리를 해주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지금은 내돈 벌어서 파마하는데 25만원쓸때 마다 비싸다 느끼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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