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한테 줄려고 쿠키를 구워서 택시를 탔거든 근데 그 챙긴 쿠키 중에 하나를 택시 기사님한테드렸단 말이야 근데 그 택시기사님께서 계속 어떻게 먹어요 하면서 신호가 걸릴 때마다 쿠키를 계속 만지작 만지작거리시는 거야 그래서 되게 기분이 좋으신가보다 생각을 했어
근데 택시를 결제 하려고 보니까 택시 기사님이 되게 밍기적거리 시더라고 그래서 카드 결제가 혹시 안 돼요 하니까 택시 기사님이 자기가 택시 비용을 영원을 택시비 비용을 안 받고 싶었는데 그게 안 돼서 택시비를 어쩔 수 없이 결제했다고 택시 비용 8000 원을 결제 하시고 나한테 만원을 주시는 거야
그래서 계속 아 괜찮다고 괜찮다고 했는데 택시 기사님 오늘 하루를 너무 행복하게 해줘서 주는 거라고 받아 달라고 해서 받고 쿠키 두 세 개를 더 드렸는데 지금까지 이렇게 내가 베이킹을 취미로 하면서 선물 하는 것 중에 가장 행복하고 그냥 인생중에 가장 행복한 하루였어
이 이 만원은 내가 평생 구적으로 간직 하려고 내가 누군가한테 이렇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 했다는 게 너무 너무 너무 오늘 너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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