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키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못 참지 이제 당당히 부를 수 있다고~~ 데이비슨 워어어~ 키움 더그아웃에서 만난 한 고참급 야수 역시 데이비슨의 NC 시절 응원가에 대해 "중독성 있었다. 상대편으로 만나면 흥얼거리기도 했다"고 웃었다.누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 https://t.co/NgXIWpTre1— 즈 ¨̮ (@dlrlwk_) July 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