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술 심부름 해달라고 했는데 씻지도 않고 상태 별로라 싫다고 해도 계속 강요해서 어쩔 수 없이 씻고 나감 맥주 페트병까지 여러병 사서 땀 흘리면서 들고 왔는데 과자랑 음료수 하나 사왔다고 말도 없이 엄마 카드로 니 맘대로 사냐면서 도둑이냐고 난리남... 맘대로 산건 잘못이지만 개무거운거 땀 뻘뻘 흘리면서 들고왔는데 저러니까 서운하고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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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술 심부름 해달라고 했는데 씻지도 않고 상태 별로라 싫다고 해도 계속 강요해서 어쩔 수 없이 씻고 나감 맥주 페트병까지 여러병 사서 땀 흘리면서 들고 왔는데 과자랑 음료수 하나 사왔다고 말도 없이 엄마 카드로 니 맘대로 사냐면서 도둑이냐고 난리남... 맘대로 산건 잘못이지만 개무거운거 땀 뻘뻘 흘리면서 들고왔는데 저러니까 서운하고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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