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빠가 돈 때문에 감정 안 좋아지는 걸 많이 보기도 했고 가족돈이 곧 내돈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음..
가족들이 금전적으로 손해보는 상황이 보이면 극심하게 스트레스 받어 오늘도 엄마랑 동생이 대리점가서 핸드폰 바꾸고왔는데 약간 호구잡혀서온거같은거야 한달에 10만원씩하는 요금제 몇달동안 내야되고 어쩌고저쩌고… 그냥 자급제 하지
내가 돈 내야되는것도 아니고 엄마가 내니까 걍 그래?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만한 일인데도 너무 우울하고 스트레스받아 나도 고치고싶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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