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한달간 신입 연수가 있고 나는 한달동안 매일 신입사원일기(?) 같은걸 레포트로 제출하면 내가 그걸 피드백 해주는 일을 했었음. 나는 업무도 많은데 매일 걔꺼 열심히 봐줬는데 후배가 너무 대충하고 성의없이 제출& 내 피드백 반영도 안하려고 해서 그냥 나도 후반부엔 포기했었는데 얘가 회식에서 나보다 위에 사람들한테 00님은 너무 착하셔서 리뷰가 조금 더 엄격해도 됐었을거 같다?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살짝 화났는데 내가 속좁은건가.......농담식이긴 했지만 기분이 안조앗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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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딸바보vs아들바보 무슨 상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