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은 26살이고 나는 27살임
사귄지는 2년 조금 안됨
나는 지금 대학교 4학년ㅇㅇ… 막학기고
사실 내 꿈은.. 음 정확히 말하자면 남들처럼 대기업 전문직
그런 욕심 전혀 없음 나는 그냥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는 그런 복지재단 그런곳에서 일하고싶었었음 과도 그쪽임
근데 잘 모르겠음 그런곳에서 일하다가 뭐 일반 직장으로 이직할 수도 있는거고
근데 여친이 나랑 미래가 잘 안그려진대..
여친은 결혼 전제 만남을 원하거든 30살쯤 결혼을 원해서
근데 내가 아직 00년생인데 미래가 안보인다는 말을 성급하게 할 수 있나 아니면 사람은 지금 현재 보이는거로 판단을 하나..??? 그래서 여자들한테 궁금함 여자들이 봐도 내가 미래가 딱히 없어보이는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