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선수는 어깨 쪽 불편함, 최형우 선수는 왼쪽 골반 불편함으로 선발 제외됐습니다. 오늘 경기가 정상적으로 열리면 최형우 선수는 대타 정도는 가능할 것 같다는 게 박진만 감독의 설명이었습니다.— 유준상 (@junsang_98) July 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