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탔는데 옆자리 할아버지 방구를 3번이나끼시고
트름을 계속하는데 냄새가
역 도착해서 자리에서 일어나려는데 바닥에 박힌것마냥 길도 안비켜주는 젊은 남자분... 막 비비면서 겨우나와 지나가고있는데
지하철 문닫히는데 우산 집어넣는 할머니...
이게 단 5분만에 일어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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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탔는데 옆자리 할아버지 방구를 3번이나끼시고 트름을 계속하는데 냄새가 역 도착해서 자리에서 일어나려는데 바닥에 박힌것마냥 길도 안비켜주는 젊은 남자분... 막 비비면서 겨우나와 지나가고있는데 지하철 문닫히는데 우산 집어넣는 할머니... 이게 단 5분만에 일어나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