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고 애인은 30대
솔직히 지금은 결혼생각 1도 없음 부모님이랑 같이 더 보내고 싶기도 하고..
애인은 당장이라도 결혼하고 싶어함 물론 나는 결혼 생각 없고 애인도 결혼비용은 아직 없어서 2년뒤에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거 같음
나는 평범한 삶을 원하지 않음 애인만 없었으면 워홀가서 해외살이도 해볼 거 같고 내 장사도 하고 싶음
애인은 지극히 평범하디 평범한 삶을 원함 자식을 원하진 않지만 결혼 적령기에 결혼을 꼭 하고 싶어함 적령기 지나면 결혼 안하고 싶대
애인은 지금 당장 내가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전세집에서 살고 있고 돈 생길때마다 가전 들이고 있음 돈모아서 차도 살거고 결혼비용 마련도 하고 있음 그치만 해외살이? 그런건 절대x 내 장사를 반대하진 않음 장사가 잘되면 오히려 서포팅해줄듯
솔직히 헤어지고 내 하고싶은 거 하고 살고 싶은 맘 반
애인이 너무 좋아서 헤어지기 싫음 반이야..
애인이랑 언젠간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은 드는데 적령기 이후엔 하기 싫다고 하니까 나는 너무 부담이됨…. 당장 2년뒤라니 상상이 안됨
다들 의견좀..

인스티즈앱
엄마들은 딸 키울 때 이거 하나만 하면 딸 인생 못해도 절반 이상은 망쳐놓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