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분명 주식하지 말라햇는데 다들 주식으로 돈 버니까 한달전에 들어감 들어가서 돈 벌때는 그리 좋아해놓고 지금 본인이 재진입해서 수익률 하따 맞고 있는거면서 나라에서 주식을 권장 어쩌구 하길래 엄마 그거 몇달전 얘기를 지금 하냐 했더니 아니 암튼 권장을 했잖아 이러면서 난리
난 주식하지 말라했음 내가 이미 주식할때 스트레스 많이 받아봐서.. 엄마도 백퍼 스트레스 받을거라는걸 알았기에
와중에 욕심은 있어서 삼전 하나에 이천만원 투자를 했더라 할많하않 돈도 없다면서 ...ㅋㅋ
내가 주식하라할땐 하지도 않더니 하지말라니까 함
내가 하라했을때 = 코로나때 (삼전 5만 / 하닉 7만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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