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1. 우린 결혼할 나이다. 내년까지 만나고있으면 결혼하기로 했는데, 나는 점점 확신이 들지 않는다. 너에대한 확신인지 결혼에 대한 확신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여겼다. 네가 말했듯이 우린 시간이 없으니까 내가 확신을 가질때까지 기다려달라고 말할수가 없다.
2. 네가 늘 나에게 다정하지 않다고 말하곤했는데, 나름대로 노력해봤지만 네가 원하는 기준을 내가 언젠가 채워줄수 있을지 모르겠다. 난 어떤 연애에서든 다정하지 않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다.. 지금은 누구한명이 참으니까 괜찮아보여도 결혼하고 계속 만나다보면 분명 이 간극은 커질것 같다.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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