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잘 알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그럴싸하게 글은 써놨지만 말 할수록 매우 기본적인 단어 뜻도 모르고 있거나, 딱 봐도 수박 겉핥기 식으로 알고 있거나, 어디서 주워들은 것 같은 말 있어 보이게 하거나, 모~두가 아는 내용을 지만 알고 지만 예상한 것 마냥 말하는 애들 왜이렇게 많아..?
웃긴 건 하나 같이 조언을 구하는 글을 쓰지 않고 고고한 말투로 조언/예언하고 단정짓는 듯한 글을 씀.
글만 봐도 스스로에게 취한 게 느껴짐 진짜 당황스러울 정도로 같잖고, 뭣도 모르면서 ~때문임. 오를듯. 팔지마. 이런식으로 조언해대는데, 정작 본인은 본인이 한 말이 뭔 뜻인지도 모름. 그 말에 휘둘릴 사람들 생각하면 굉장히 무책임해 보여서 화남.

인스티즈앱
라이즈 성찬, 사생팬 팔꿈치로 밀어…참다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