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우리 원장은 ㄸ라이야...^^ 기분파 매사에 트집잡음 말 맨날 바뀜 지 대접해주는 사람 좋아함
나는 방과후 교사고 나포함 3명이야 말이 방과후고 오전에는 걍 담임쌤들 일 도와주고 잡일 하다가 오후에 하원차 타고 늦게가는 애들 봐줘
근데 사정상 담임 1명이 1학기까지 하고 그만두게 됐음 그리고 같은연령 다른 담임 한명은 초임인데 (좀 심각하게 답이없어... 매일 혼나 일을 너무 못하고 애들 통제못하고ㅜ 학부모 전화하는것됴 상대못해서 원장 맨날 대노하고 반 바꿔달라는 학부모도ㅠ있었고 걍 심각한상태..)그랴서 자를 생각인 거 같아
사정상 그만둔다는 담임자리 들어갈 새 담임은 구해놓은 상태였는데 그 분을 답없다는 초임쌤 반에ㅜ넣고
우리 방과후 선생님 3명중 한명하고 원장이 오늘 길게 면담하더라고 그쌤한테 그만두는 쌤 반에 담임으로 하는 거ㅠ어떻냐고민해보라고 했대
새로구한쌤- 자르고싶어하는 초임쌤반, 사정상 그만두는 쌤반- 방과후 선생님 중 한명 이렇게 들어가게 하고싶어하는 거 같음
근데 나한테는 원장이 뭐 얘기하지도 않았어서... 경력은 나랑비슷한데 원장이 그쌤을 좀 더 신뢰하는걸까 좀 속상하더라고
그쌤이 유치원 경력은 나처럼 적지만 나이는 나보다 6살많고 회사생활을 훨씬 오래했어서 사회생활도 더 잘 하는거 같고 그렇긴해... 직장생활 자체는 나보다ㅜ오래했지.. 난 20대 중바뉴그쌤은 30초반이야
원장이 나보다는 그 쌤이 나이도 더 있고 직장생활도 오래 해ㅛ으니 그쌤이 더 믿음직해서 그쌤한테만 얘기하신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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