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도 우리 강아지 보고 예뻐하고 다른 근무자들도 엄청예뻐하고 계속 말거눈데
최근 바뀐 아저씨만 개 데리고 들어오면 안된더 밖에 묶어놔라 이럼 그래서 사장님은 머라고 안하시던데요~이러니까 그게 잘못된거래
근데 웃긴 건 집 앞 편의점이라 강아지랑 산책하고 자주 들르는데 이 아저씨조차도 암말도 안할 때도 있음 기분차이로 나뉘는건지;;
여기 말고 집 옆 편의점은 걍 강아지 안고 들어가는게 디폴트라 거기는 그냥 항상 안고 들어가야돼서 그냥 라면같은거 딱 한개만 살때만 들르는데 ..
처음 가는 곳은 당연히 항상 안고 데려가거나 동행자 잇으면 맡기고 들어감..근데 여긴 자주 가고 알바들이며 사장님들이며 뭐라고 말씀 안하시고 예뻐라해주시길래 항상 안 안고 들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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