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내가 살아본 입장에서
다른 나라는 안보이는 서열이나
계층이 분명한데
호주나 뉴질랜드는 그런게 전혀 안느껴짐..
내가 현지인이 아니라서 못느끼는건가?
그런것치고는 영국이란 미국 캐나다는 그런게 느껴지거든. 식당에서 서빙만 하고 살 수 없다 그런거..?
근데 호주나 뉴질랜드는 진짜 그런거 전혀 없게 느껴지거든. 그래서 남들이 막 진심어린 마음에 잘되라고 조언하는것도 잘 안먹히는 나라같은데. 너희라면 이런나라에 살고 싶음??
우리나라처럼 아등바등안살아도 되고 걍 살아도 살아지는 나라같은데, 한국살다가 여기서 한 4-5년 사니까 사람이 약간 둔해지고 공부도 잘 안해
우리 가족들은 거기 사는 사람들은 그게 문제라고 하고
나는 언제까지고 여기서 산다는 보장이 없는데 사람이 좀 뒤쳐지게돼서 가고 싶어도 한국 못돌아갈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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