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디 가서 뭐 좀 해줘라 해서 막상 내가 거기 찾아가보면 안 된다고 빠꾸 먹은 적 여러 번이고 어제도 뭐 해달라 해서 바쁜데도 대신 해줬더니 또 다시 알아보니까 아니라고 바꿔야 할 거 같다고 하네.. 하 진짜 한 두번도 아니고ㅠ 맨날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무작정 성급하게 처리하려고 함 그러다 보니까 맨날 다시 해야 해서 일을 두 번 하는 셈이야... 진짜 너무 짜증나고 왜 못 고치는지를 모르겠음
|
엄마가 어디 가서 뭐 좀 해줘라 해서 막상 내가 거기 찾아가보면 안 된다고 빠꾸 먹은 적 여러 번이고 어제도 뭐 해달라 해서 바쁜데도 대신 해줬더니 또 다시 알아보니까 아니라고 바꿔야 할 거 같다고 하네.. 하 진짜 한 두번도 아니고ㅠ 맨날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무작정 성급하게 처리하려고 함 그러다 보니까 맨날 다시 해야 해서 일을 두 번 하는 셈이야... 진짜 너무 짜증나고 왜 못 고치는지를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