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너무 좋아해서 진짜 쫓아다녔던....?
나 얼빠라 얼굴에 미쳐있어서 진짜 연예인 좋아하는 것마냥 덕질처럼 좋아했었는데....
상대가 가난해서 우리집이 회사하는데 거기 껴주고 싶을 정도였고 빚도 갚아주고싶었음(마음만ㅇㅇ 데이트비용은 남자가 더 냄)
2년 만나고 아련하게 헤어졌는데 연락오니까 기분 이상함... 남자들이 첫사랑 생각나는 그런 느낌?으로 나도 이 정도로 더 좋아하는 사람은 아직은 없었음 지금은 연애중이긴하지만ㅠ
걍 익명이니까 속마음 주절주절 ㅋㅋㅋㅋ ㅠ 애인이 알면 차이겠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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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내 가슴이랑 몸매 얘기해놓고 성칭찬이라고 하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