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글 보고 쓰는 이야기인데
요새 아이돌들 발레리나 보다 더 마른거같더라구 ㅋㅋㅋㅋ
내가 입시때가 170에 46,7키로 정도 였는데(가장말랐을땐 45)
딱 좋다는 이야기 들음
나도 살안찌는 편이긴한데(170에 늘 50 초였음)
입시때는 더 쪼여서 다이어트 했음
근데 아이돌들도 비슷할거라 생각하는데, 작품연습(즉 발레)로 운동량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이미 적응이 되어버려서 잘 빠지지도 않고... 식단을 엄청 조여야함...
그냥 제끼를 제대로 먹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봐야하고...
그와중에 먹어도 안찌는애들 있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지 극한으로 빼려구 하면 다들 다이어트 했어야했음...
원래 마른애들이랑 보통사람들의 차이점은 먹는 양이 아니라 그냥 식욕? 식탐? 정도? 원래 마른애들은 잘 지켜보면 식욕자체가 없어서 살도 잘 빼고 식단 잘 유지함... 둘다 먹는양은 비슷함
근데 보통애들이 너무 고통스러워해서 더 식단 조이는것처럼 보일뿐..
김연아나 차준환 같은 운동선수들도 식단 엄청 조여서 했다고 말 많은데, 아이돌이라고 머 다를까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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