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 일있어서 간김에 근처에 안과 있길래 약 다 떨어져가서 거기서 진료받고 안약 받은게 동네에서 원래 가던 안과보다 약이 잘맞는거임
이번에 약 떨어져가서 동네 안과 가서 타지역 일보러 갔다가 들른 병원에서 처방 받은건데 이거랑 성분 같은 걸로 처방받을 수 있겠냐고 이게 좀 더 자주 안 넣어도 되고 잘맞는거 같다 얘기했거든
그러니까 의사가 명의신가보다고 거기로 가지 왜 여기 왔냐는데 톤은 원래랑 다를거 없었는데 약간 말에 뼈가 있는 느낌이었....
의사들 이런거 안좋아하는 경우 있다고는 들었는데 그렇다고 잘 안맞는걸 걍 그대로 넣을수도 없지 싶어서 얘기한건데 괜히했나 기분탓인가ㅜㅜ 안과 다른데로 옮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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