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도 진짜 잘 산거같아.부족함없이 자랐는데. 요즘 애들은 다 용돈있다더라?물론 나때는 물가도 엄청 저렴했지만말야어릴때로 돌아가구싶다..소풍가거나 그러면 엄마가 아침 일찍 일어나서 김밥도 싸주고 그랬었는데 추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