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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8
교대근무여도 그만큼 월급 나오기 돈이 젤 중요하면 뭐
사실 애초에 그런거땜에 가는게 대부분인데 뭘
솔직히 좀 살만한 집에서
애가 의료계통하고싶어하면 다른 선택지 고르지 대부분 간호사는 안시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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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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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리고 나이 많은데 대학 갈거면 간호가 제일인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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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니까 못사는집 애들이 제일 많이 가잖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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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간호학과 다녀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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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되게 잘 아는 상태로 말 얹는거 같길래 걍 궁금증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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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리얼 돈 모으기 이것만한 직업 없음 돈쓸 시간도 없게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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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흙수저들만 간호학과 가는건 아니긴한데 잘 사는 애들은 간호쪽으로 안 가긴해 걍 평범한 집안이 많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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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살만한 집에서 간호사 대신 의료계통 말고 뭐 할 수 있지..? 의치한약수는 공부머리도 따라줘야 하고 의료기사 쪽으로 가는건가...? 간호는 취업 좋아서 가는 것도 있는데 간호대 가고 싶어하는 마니아층이 있던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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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리가 딸리면 의약품과 의료기기 사업도 있고 엄청 널렸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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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사 약사 따위 페이로 부려서 사업하면 장땡
괜히 그런 집에서 데릴사위 며느리 들이겟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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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의사약사 페이로 부리려면 병원 개원해야 할텐데 병원 개원하려면 면허 필요하지 않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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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한약학과 개꿀이야 약국 개국 가능함. 우리지역에 돈많고 공부 애매한 애들 한약학과가서 약국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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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치 잘사는 애들은 선택안하지 차라리 n수 시켜서의대 보내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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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래그래 니말이 맞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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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ㅋㅋ화낫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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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닝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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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흙수저출신이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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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리가 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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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맞말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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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흙수전데 간호사 못해서 후회중?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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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맞말이지 있는 집에서는 오수 육수를 시켜서라도 약대나 의대보내지 간호대를 왜 보내... 일찍 취업 되고 취직 자리 많고 몸 가는만큼 벌수있어서 흙수저한텐 짱이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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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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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ㅜ 돈 빨리 벌어야 되면 간호사나 승무원만한 게 없는 듯... 둘 다 그나마 전문제로 가능한 직업 중 연봉 높잖아 후자는 신체 조건 장벽이 좀 높지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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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이 비약이 있긴한데 그래도 잘사는 집이 하는 직업은 아니긴해 간호대라고 무조건 흙수저도 아니지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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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맞음 그리고 다른 보건계열 중에서도 최선의 선택이기도 하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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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취업 개잘되서 난 맘에 듦
별 스펙 없이 세후 3백 이상 벌수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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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나랑 같이 근무하던쌤은 졸부임…집도 인천 송도 오피스텔에서 혼자살고 가방도 다 명품에 가족끼리 골프도 치러 다니고..집도 여러채 있고 부모님이 지방에서 사업하신다드라 글고 난 지방에서 학교나왔는데 여기 잘 사는 애들 많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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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부모가 운영하는 요양병원 물려받는다했나 그래서 온 애도 있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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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주 잘사는 집은 굳이 안오긴 한데 중산층정도 사는 집 딸램들은 딱히 하고싶은거 없으면 간호 많이 오던데 당장 나도 못살지 않지만 간호와서 만족중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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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글킨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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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입학하니까 건물주도 많고 잘사는 애들 많았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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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잘사는애들 개많아 진ㅋ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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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 흙수저아니고 내가 간호사 선택해서 왔는데.. 사고가 참 편협하다 ㅎ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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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굳이또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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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잘살면 굳이긴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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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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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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