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울에서 자취하는데
아빠가 이번에 할머니 일때문에 잠깐 우리집 할머니랑 들리심
올때마다 청결도 상태랑 그런거 다 확인함
엄마한테 꼰지름
이번이 가니까 그래도 설거지도 다 되어있고( 할머니가 하신듯)
그렇더라고
근데 내가 주방쪽에 어디 정신과약 그 약 1주치? 정도 어디 넣어놨는데 그게 없어진거임..
그거 이상한 약 먹는줄 알고 가져간거 같은데 진짜 ㅈ같다
약값 3만원인가 그랬는데 하
필요시약 으로 연명하다가 담 진료 가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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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서울에서 자취하는데 아빠가 이번에 할머니 일때문에 잠깐 우리집 할머니랑 들리심 올때마다 청결도 상태랑 그런거 다 확인함 엄마한테 꼰지름 이번이 가니까 그래도 설거지도 다 되어있고( 할머니가 하신듯) 그렇더라고 근데 내가 주방쪽에 어디 정신과약 그 약 1주치? 정도 어디 넣어놨는데 그게 없어진거임.. 그거 이상한 약 먹는줄 알고 가져간거 같은데 진짜 ㅈ같다 약값 3만원인가 그랬는데 하 필요시약 으로 연명하다가 담 진료 가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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