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진지하게 본인에 대해 성찰하고(?) 피드백 받고 싶어서 본인이 한 실수를 적은것 같은데 거기에 대고 조롱이나 비난밖에 없어서 당황..
인생 힘든 애들이 많아져서 여기서라도 남들 상처주고 싶어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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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진지하게 본인에 대해 성찰하고(?) 피드백 받고 싶어서 본인이 한 실수를 적은것 같은데 거기에 대고 조롱이나 비난밖에 없어서 당황.. 인생 힘든 애들이 많아져서 여기서라도 남들 상처주고 싶어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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