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 애 본인 인생조차 올라갈 지 내려갈지도 모르는 애의 글을왜 경청하는 지 모르겠음.올라갈 지 내려갈지는신만이 알고 있겠지올라간다, 내려간다 확답하는 건 죄다 사기꾼이라 봐도 무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