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많이 늙어서 안 들리나 귀찮나... 그래가지고 천둥쳐도 가만히 있어
예전에 천둥치면 평소엔 그렇게 기피하던 아빠나 남동생.. 종종종종 찾아가서 앵겼는데..
이젠.. 잔다 그냥
할아부지 15년 사셨고 아직 먹을 때는 팔팔하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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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많이 늙어서 안 들리나 귀찮나... 그래가지고 천둥쳐도 가만히 있어 예전에 천둥치면 평소엔 그렇게 기피하던 아빠나 남동생.. 종종종종 찾아가서 앵겼는데.. 이젠.. 잔다 그냥 할아부지 15년 사셨고 아직 먹을 때는 팔팔하십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