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궁금한게 다른 사람들도 알바 하다가 얼마 못해 짤리면 뭐라 질책 받아?
내가 알바 경험도ㅜ얼마 없고 우연히 구해도 잘 못한다고 잘렸던 적이 많아서...
부모가 나중에 알바 짤리는 걸로 꽤 뭐라 했었거든
네가 뭘 잘못하니까 그렇게 짤린거라고 네가 문제라면서 질책 받으니까
뭔가,, 질책 받으니까 왠지 당연히 해야 하는 알바도 하기 싫어져서;
내가 어릴때부터 하도 왕따에 따돌림 받아서ㅜ그런가..? 바보로 보이니까 애들이 하도 만만하게 다같이 아무 이유 없이 욕하면서 괴롭혔는데
어쩔땐 한번 반발 했더니, 무리로 다같이 와서는 이상한 억지논리 펼치면서
자기들이 맞다 네가 이상하다 그러면서 다같이 뭐가 하던게 아직도 기억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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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에게서 비난받고 손가락질 받았던 기억 때문인지... 항상 아무이유 없이 뭐라 손가락질 받는게 무서워서
자신감이 항상 없어서 그런지 일도 자신감 없이 해서 그런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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