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낳기 전부터 오늘내일 하던 사람이었는데 늘 간호하고 주무르고 등두드리고 해주는 건 다 아빠랑 내가 했음, 아들들은 엄마 아프다고 끙끙 앓으면 시끄럽다고 문 쾅 닫고...ㅋㅋ 가기 전까지도 아들들만 좋아하더라~ 아들들은 엄마 죽어도 산소 한 번을 안 가던데 ㅋㅋ 키우던 고양이 묻어준 곳은 잘 가면서... 우리 엄마도 짠하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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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낳기 전부터 오늘내일 하던 사람이었는데 늘 간호하고 주무르고 등두드리고 해주는 건 다 아빠랑 내가 했음, 아들들은 엄마 아프다고 끙끙 앓으면 시끄럽다고 문 쾅 닫고...ㅋㅋ 가기 전까지도 아들들만 좋아하더라~ 아들들은 엄마 죽어도 산소 한 번을 안 가던데 ㅋㅋ 키우던 고양이 묻어준 곳은 잘 가면서... 우리 엄마도 짠하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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