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평소에 날 무시하고 낮잡아보는 경향이 있었는데
솔직히 모든 방면에서 봐도 내가 더...상황이 낫거든..
근데 은은하게 자꾸 사람을 긁어,,
객관적으로 봐도 내가 축하받아야 할 일에 대해서 깎아내린다던지? 날 위해주는척 하면서 말야
어쩌다가 내 남편이랑 지인들이랑 같이 자리하는 일이 생겼는데 남편도 똑같이 느꼈다더라구. 그동안 나만 그렇게 느끼나 싶었는데 제3자가 봤을때도 그렇다는건..정말 날 시기질투해서 날 깎아내린다는거니까..
손절하기엔 여러관계가 얽혀있어서 어렵고
그냥 놔두자니 평생을 이렇게 긁어올거같은데
역시 방법은 내가 더 잘되는 방법밖엔 없겠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