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지 한 달 됐는데 같이 사는 친언니한테만 말하고 본가에 살고 있는 부모님한테는 비밀로 하고 있는 중인데 일하냐고 물어볼 때마다 양심에 찔려서 미치겠어 ㅠㅠ
취업해서 한달 정도 지난 후에 적응하면 말하려고 했는데 아직 못함… 전에 퇴사했을 때 매일 언제 취업할거냐고 걱정하고 닦달해서 말 안하려고 한건데 이건 또 이거대로 힘드네…
그냥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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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지 한 달 됐는데 같이 사는 친언니한테만 말하고 본가에 살고 있는 부모님한테는 비밀로 하고 있는 중인데 일하냐고 물어볼 때마다 양심에 찔려서 미치겠어 ㅠㅠ 취업해서 한달 정도 지난 후에 적응하면 말하려고 했는데 아직 못함… 전에 퇴사했을 때 매일 언제 취업할거냐고 걱정하고 닦달해서 말 안하려고 한건데 이건 또 이거대로 힘드네… 그냥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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