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아내랑 예전에 헤어졌을때 그때 아내가 취준생이었는데
내가 “미래가 안보여서 헤어져야될거같다 너의 잘못이나 문제가 절대 아니다 “ 라고 했음
너의 문제가 절대 아니라고 했는데도, 그당시 아내는 자기자신을 부정당한 느낌이었다고 함.. 오히려 차라리 마음 식어서 차인게 나았을거 같을 정도로 취준생한테는 너무 독한 말이었대 어제 얘기하다가 갑자기 옛날 얘기 나왔어서..
그럼 그당시에 어떻게 말했다면 최선이었으려나
마음 식은게 절대 아니었는데 억지로 마음 식었다고 거짓말 칠 수도 없는거였고 원래 절대 거짓말 안하는 성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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