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년차 직장인이고 요식업 하는데 몸이 점점 안 좋아지고 있어서 이직 준비하려는 상태야… 몸 안 갈리는 직업 없겠지만 점점 몸이 안 따라준다는걸 느꼈어 휴무엔 병원으로 출근하고 집에오면 정말 기절하듯 잠만자
어쨌든 이직 하고 싶은데 내가 고졸이라 직업 선택의 폭이 좁아… 하고싶은 것도 딱히 없지만 요식업만 아니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내가 학창시절부터 요식업이 꿈이었어서 공부 놔버리고 학원 다니면서 준비한 케이스라 공부를 해본적도 없고 하는 법도 몰라..
이런 내가 이제 뭘 하면서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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