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를 달리는 남자‘ 방송보는데 설마 했더니진짜 실화였어 보호소에서 유언집행관 계속 설득했다는데안통하고 버지니아주에선 반려견이 개인 사유재산이라 유언대로 안락사 시켜서 묻어줬다는데 엄청 화난다실제기사https://www.joongang.co.kr/article/23477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