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을 우선으로 살았을까 왜 남을 도우며 살았을까 무언가를 바라고 한 건 아닌데 그냥 뒤돌아보니 그냥... 그러네 얼마나 이용해먹기 좋았을까싶고 이 생각은 언제쯤 멈출까 그래도 좀 나아지고 있는 듯 감사하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