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하고나서 반수도 하고 학교 들어가서는 학교가 지방인데 할게 많아서 서울 잘 못 올라오기도 하고 올라오면 또 과외도 하느라 바빠서 대학교 친구들 말고는 거의 2년동안 옛날 친구들을 못봤고든.. 그래서 방학한김에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 중학교 친구들 무리 이렇게 만났는데 뭔가 넘 반갑고 여전히 좋은건 있는데 서로 관심사가 너무 달라졌다 해야되나..ㅠ 추억팔이할땐 재밌는데 현생얘기는 좀 하다가 말게되니까 할말도 딱히 없고 재미가 없드라구ㅜ 그래도 몇년지기 친구들인데 뭔가 이렇게 되는게 좀 허무하더라..

인스티즈앱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난리 난 비비 워터밤 수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