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도 안하고 거절 할 사람이 몇이나 될지 궁금함. 솔직히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조선일보나 삼성 홍라희도 그렇고 재벌가중에 친일했던 양반가 집안이랑 혼인 맺은 기업들 수도없이 많고 정치인 포함 대대로 잘 살았던 집안중에 뒤에서 구린짓 안했던 부자집안이 한국에 대체 얼마나 있을까 싶은데.. 그리고 사람들 논리면 한국 사회에서 탑급 연예인중에 불매할 사람 천지고 대기업도 불매해야 할 제품들 널리고 널렸는데 그거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누구보다 일본여행 열심히 가면서 돈 펑펑 써주는 사람들이 하영 패는거 보면 약간 광복절에 일본가서 꼴에 대한독립만세 외치는 무뇌아 보는 느낌이랑 비슷한듯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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