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 선수는 목 6번, 7번 추간판 탈출증으로 주사 치료 중입니다. 일단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전은 어려울 것 같아 로스터에서 빠졌고, 준플레이오프에 가면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게 염경엽 감독의 설명이었습니다. 마무리는 상대 데이터와 타순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October 1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