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열아홉살 여자앤데 진짜 살면서 단한번도 화장해 본 적이 없어
심지어 틴트나 비비마저도.. 엄마가 화장좀하라고 비비 사준적 있는데
그 뭐지 토니모리 고양이 그려져 있는거였나.. 암튼 새상품 상태로 버렸어 오랫동안 안써서 못쓰게돼서..
그냥 일년전만 해도 친구들이 화장하든말든 이런데에 관심이 1도 없었는데
이제 막 관심이 생길라치는..? 근데 아직도 화장품은 1도 없어
세수하고 수분크림만 바르고 끝이야ㅋㅋㅋㅋㅋㅋ
다른 애들은 막 놀러갈때 비비도 바르고 틴트는 매일바르고 그러든데
어떻게 시작하게 되는거야..? 그니까 아 이걸 어떻게 말해야되지 예를들면
어느날 갑자기 자고 일어나서 아! 나 틴트가 필요해! 하고
화장품가게에 가서 틴트를 사서 오는거야..? 진짜로 모르겠어 어떻게 시작하는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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