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치마 속바지에 걸린줄 모르고 도도하게 나와서 손 씻는데 다른 여자분이 치마 뒤에 들렸다고 알려줘서 후다닥 뺐어ㅠㅠ 그분이 안알려줬으면 치마 들려서 엉덩이 노출한채로 지하철 타고 집에 갔을거 아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