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48-49 이럴 때는 체구도 작고 여리여리한 몸이었거든 ㅜㅜ 그러다 55까지 쪄서 지금 운동하면서 빼고 있는데 몸 라인은 48-49때랑 비슷하게 정리됐는데 옷 사이즈는 안 줄더라구 ㅋㅋㅋㅋ ㅠㅠㅠ 뭔지 알겠어...? 오른쪽 그림처럼 라인은 비슷한데 체격은 예전보다 큰..? 느낌..... 그래서 바지가 여전히 꽉 껴... 너무 스트레스야... 살 빼면 예전처럼 줄어들까? 식단을 해야 되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