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내가 틴트밖에 안발라본 가을뮤트얌 톤이라곤 1도 모르던 시절에는 체리레드인 물틴트를 바르고 다녔지....옘뼝♡ 너무쪽팔리군 그 후부턴 레드오렌지만 2년을 발랐어 립톤겟잇틴트 레드핫 이거 ㄹㅇ내 인생템이.었.어. 우연히 인티를 보니까 쌉초가 인기가 너무 많은거임 그래서 길가다가 더샘 세일하길래 들어가서 발라봤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누머무누너눔누누누ㅜ안어울리는거야; 근데 내가 들어온 이상 그냥 나가기 싫다는 오기가 발동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냥삼 집에 와서 후회하면서 미친 이거 왜삼....?이랬는데 바르는 순간 처음으로 형광등이라는 걸 발견했다☆ 이거 바른 다음에 레드핫 발라보니까 ㄹㅇ중딩화장 같은거야 그후론 다신 안씀 처음으로 립제품 뭐냐고 질문받음 이쁜 편도 아니었는데 우리반 애들 5명 넘게 내 립제품 뭐냐고 물어보고 색깔 이쁘다고 발라보겠다고 하고 가을뮤트 아니니까 당연히 안어울리겠지? 겁나 부럽다고 함ㅇㅇ...처음으로 톤에 대해 부러움을 받았다 그리고 3명 나한테 영업당해서 삼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그냥 우선 사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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