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까지 자기관리 라는게 웃기지만 그냥 건강관리? 자기 몸관리만을 말하는줄알고 살았어.. 그리고 나는 내가 자연스러운 모습이 좋다는 핑계로 안꾸미고 다니면서 내가 이렇게 생긴걸 어쩌겠어 이런모습까지도 이쁘게봐주는 친구 애인 만나면 되지 라는 생각 가지고 살았고 다행히 난 옷에는 관심이 많아서 옷은 잘 챙겨입고 다녔지만.. 쨌든 게으르고 멍청한 생각이었어 외모를 가꾸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20살 되서 깨달았다 ㅠㅠㅠㅠ자기관리의 참뜻을 알았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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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늘 출근한 사람들이 ㄹㅇ 승자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