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 75 까지 정점 찍다가, 지금 54까지 뺐는데
사실 어제 pms였어서 몸무게 살짝 정체기 인 겸해서 가족이 먹다 남은 치킨 잠자는 사이에 먹고, 콜라도 먹고 고삐 풀릴 뻔 했었거든.. (몸무게는 원상복구됐지만)
몰래 먹었지만 그게 들켜서 오늘 결국 군것질 하지말라 잔소리 하는거 같은데, 저 잔소리 들을때마다 살 빠지면 빠졌지, 이제 찌면 ㄹㅇ 안되겠다 다짐 하게 됨..ㅎㅎ 휴.. 정상체중으로 돌아왔고, 이제 목표체중까지 8kg 남았는데 나 자신 정신차리자 다이어트 잔소리는 이제 그만 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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