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2월 말에 절개로 쌍수했는데 물론 첨보단 붓기 많이 빠졌지만 왼쪽 눈이 아직도 좀 소세지 같고 눈 감거나 내려다볼 때 티가 너무너무 많이 나… 그냥 칼자국이 대놓고 있어서 누가봐도 수술한 사람 같아ㅜㅜ절개한 사람들 원래 다 이런데 그냥 사는거야..? 아니면 시간 지나면 더 빠질까절개면 2-3년은 봐야한다는 말도 있고 1년 지났으면 더 빠질 일 없다는 말도 있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힘들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