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가 하지마라 이런건 아닌데
엄마께서 내가 화장하는걸 생각조차도 안하셔
그래서 막상 내가 화장한다 말하기도 그렇고 반응도 좀 안좋을거같아서
말을 못하겠다
화장품 넘쳐나는데 숨기느라 맨날 고생해 집에서도 화장 못하고ㅠㅠ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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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가 하지마라 이런건 아닌데 엄마께서 내가 화장하는걸 생각조차도 안하셔 그래서 막상 내가 화장한다 말하기도 그렇고 반응도 좀 안좋을거같아서 말을 못하겠다 화장품 넘쳐나는데 숨기느라 맨날 고생해 집에서도 화장 못하고ㅠㅠㅠ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