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언니가 좀 낯간지러운 말?걱정하는 말을 평생을 안하는 사람인데 내가 살 빼고나서 밤에 알바갔다올 때 너 이제 살빠져서 누가 잡아갈까봐 뭐못시키겠다고 함..새삼 내 자신에게 뿌듯했다 꼭들 성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