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인생템이라는 소리를 들었던 제품들과
한 번 쓰고 기부한 제품들도 써 보겠읍니다
우선 베스트 오브 베스트
에뛰드하우스 휴강이다몽 섀도우
페리페라 루미팡 관람가능
페리페라 워터틴트 라즈베리주스 맞나 아무튼 단종되었다고 합니다
에뛰드하우스 디어마이젤리립스 톡 시럽범벅 딸기사탕
삐아 아이라이너 엔젤 섀도우 대용으로 사용시
옷 색깔 잘 받는거
가만색
쨍한 파랑색(은 내가 사랑하는 색임)
네이비(도 내가 사랑하는 색)
케챱느낌나는 진한빨간색 후드티
버리라는 소리 들었던 것들
삐아 아이라이너 로열브론즈 섀도우 대신 사용
미샤 쥬얼 스타 아이즈 하바나 코랄, 오렌지 레이디
이니스프리 워터틴트 오렌지
입지 말라는 소리 들은 옷들
온갖 류의 파스텔톤 나 파스텔 덕후인데...
인디핑크 맨투맨
소녀소녀한 부드러운 부농색 블라우스
이정도가 됩니다
아 그리고 갈색 염색했다가
걸려서 그냥 ㄹㅇ 가만색으로 염색했는데
훨씬 낫다 젊어보인다 염색 왜 했냐 돈아깝다
라는 말을 자주 들었읍니다
그래서 자가진단 결과
이거슨 겨울쿨톤의 느낌이 강하다
라고 생각했는데
맞는지요?
아니라면 무엇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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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