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살이 많아... 154/52 야ㅋ.. 53도 왔다갔다...
2달 사이에 3~4키로 가량이 찜.. 지금은 유지중.. 엉덩이쪽 살도 트고..
근데 157/47 인 애가 자꾸. 내가 혼잣말로 살빼야하는데.. 라거나 급식먹을때 적당히 먹으면 나한테 뭐라그럼..
너 먹어도 된다고 크게 말하고 눈 동그랗케 뜨고 내 다리보라고 넌 웃기지도 말라면서 답정너 아니냐고 그렇게 장난반 진심반으로 애들이랑 나 몰아가듯이 그래..
애들도 짜증난다고 화내는데 아니야ㅠㅠㅠ..아 스트레스 받는다
그냥 내가 요즘 스트레스가 살이니까 나도모르게 음식이나 군것질 거리만 봐도 빼야하는데. 안먹여야돼. 이런말이 툭 튀어나오는데
자꾸 그거 하나하나 태클거는거 너무ㅠㅠㅠㅠㅠ.. 진짜 답정너 된 기분이고 말하면 내가 죄짓는 기분.. 사실 아닌데 진짜 보이지 않는 살이 너무 많아ㅠㅠ 어휴... 사실 걔가 더 나보다 마른건데..ㅋ 내가 설명해줘도 자꾸 무시해.. 몸무게는 차마 공개 못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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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기준 진짜 잘 만든 드라마다 대본이며 연출이며 개쩐다하는 드라마 하나만 뽑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