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봄이고해서 나두 치마입고다니고 싶은데 종아리 알이 너무심해서ㅠㅠ 진짜 무슨 운동 한 20년은 한 다리처럼 알이... 닭다리 알? 이라고하나??? 그 안쪽으로 튀어나오는ㅠ 뒤에서 보면 둥그런 알 표시가 딱 나서ㅠㅠ 아무리 마사지해도 효과가없는건지 내가 제대로 못한건지... 그게 스트레스라 여름에도 반바지 거의 입어본적 없고 치마도 몇년전 교복치마가 마지막.... 굽있는 구두 신고싶어도 알이 부각될까봐 못신어봤어ㅠ 나도 자신감있게 입고 신고다니고 싶은데 내가 남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편이라 잘 안돼ㅠㅠ... 하벅지는 그래도 벌어져있는데 종아리가 알끼리 붙어서 바지입어도 솔직히 핏도안이쁘구ㅠㅠㅠ 우리학교가 계단이랑 오르막길이 많아서 알 부각 진짜 심하고 그래서 걱정이지만 꼭 입어보고싶어성!! 이런 다리에는 어떤 치마가 나을까?? 내가 엉덩이가 빈약해서 H치마는 절대 못입겠어.. 흑 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