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 위에 티가 좀 짧아서 엉덩이가 부담스럽길래 저렇게 매고 나갔는데 버스 타고 가다가 옆에서 웬 여자가 자기 남친보고 앞치마 같다고 한거 들었음... 나보면서 웃는게 그렇게 기분 나쁠수가 없었다..